신라스테이, 루프탑에서 글램핑 즐기는 '감성 캠핑' 패키지 선보여

김수정 기자 | 기사입력 2019/10/21 [16:28]

신라스테이, 루프탑에서 글램핑 즐기는 '감성 캠핑' 패키지 선보여

김수정 기자 | 입력 : 2019/10/21 [16:28]

 

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신라스테이가 '감성 마케팅'으로 올 가을 인기몰이에 나섰다.

 

깊어가는 가을 신라스테이는 트렌드와 시즌에 걸맞은 이색적인 콘셉트로 도심의 루프탑에서 프라이빗한 글캠핑을 즐길 수 있는 '감성 캠핑' 패키지를 선보인다.

 

패키지는 가족, 친구, 연인과 함께 편리하고 프라이빗하게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 최고층인 21층 루프탑에 캠핑존을 꾸몄다. 

 

캠핑존인 21층 루프탑에 바라보는 도심의 야경과 깊어가는 노을을 보며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다. 

 

글랭핑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장비의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 썼다. 

 

가족과 연인이 사용하기에 알맞은 크기의 △지프 3~4인용 텐트와, △캠핑 테이블을 비롯 편안히 기대어 쉴 수 있는 △플랫 체어도 비치했다.

 

또한 쌀쌀한 가을날씨를 대비해 △담요, △쿠션을 비롯 간단한 음료를 보관 할 수 있는 아이스 쿨러 등 글램핑을 위한 필수 장비들을 갖췄다. 여기에 △캠핑 랜턴 등 조명을 더해 감성적인 분위기도 연출해 깊어가는 가을을 맘껏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. 

 

특히, 이번 패키지는 1일 1개 팀에게만 판매할 예정으로 루프탑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글램핑 즐길 수 있다. 

 

패키지 이용객들은 루프탑에서 글램핑을 즐긴 뒤, 같은 층에 위치한 그랜드 객실에서 모던한 인테리어와 신라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와 침대, 어메니티와 함께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. 캠핑존은 체크인 시간인 오후 2시부터 당일 저녁 9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. 

 

또한 글램핑을 즐기는데 빠질 수 없는 식도락의 즐거움도 빼놓지 않았다. 루프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과 맥주, 커피를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하며,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‘인생샷’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. 

 

 이번 컬래버는 아웃도어 브랜드 ‘지프캠핑이큅먼트(JEEP)’와 협업해 진행한다.

 

신라스테이는 그 동안 다양한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객실을 활용한 콘셉트룸을 선보여 온 것으로 이번 콘셉트는 객실이 아닌 호텔 루프탑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이례적인 시도다. 

 

패키지 구성은 △그랜드 객실(1박), △갬성 캠핑존 이용권, △치킨(테이크 아웃), △맥주 4병, △COVA 커피 2잔(테이크 아웃), △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(필름 10매 포함)로 구성됐다. 패키지는 11월 30일까지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, 갬성 캠핑존은 신라스테이 구로 21층 루프탑에서 만나볼 수 있다.